[일요서울 | 송승진 기자] 영화감독 이환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영화 박화영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박화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영화감독 이환
영화 '박화영'은 동갑내기 친구들로부터 엄마로 불린 소녀 '박화영(김가희)'을 중심으로 들어는 봤지만, 본 적은 없는 지금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10대들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7월 19일 개봉을 앞둔 영화 '박화영'에는 김가희, 강민아, 이재균, 이유미, 김도완 등이 출연한다.

송승진 기자  songddadda@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