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김은경 기자] 동양네트웍스는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200억 원 규모의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사채만기일은 2021년 7월 12일이며,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6%다.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라 발행할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 505만505주이며, 행사가액은 3960원이다. 사채는 SC Lowy Financial(HK) Ltd를 대상으로 발행된다.

김은경 기자  ek@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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