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용인 강의석 기자] 용인시 회계과는 ‘함께하는 청렴실천! 신뢰받는 용인시!’라는 문구를 찍은 행정봉투 2000매를 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봉투는 민원인이나 내‧외부 기관(부서)에 우편발송을 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깨끗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알리기 위한 것이다.

회계과 관계자는 “지출이나 계약, 재산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부서인 만큼 정확성과 투명성이 더욱 요구되기에 청렴마인드를 제고하는 차원에서 이 봉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수도권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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