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젤리피쉬 제공]
[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배우 박정아가 임신하는 경사를 맞았다.
 
5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박정아의 임신소식을 알리며 “임신 초기인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박정아는 결혼 2년 만에 찾아온 임신 소식에 기뻐하고 있으며, 가족과 지인의 축복을 받으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박정아는 지난 201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프로골퍼 전상우와 열애 끝에 결혼, 내년 봄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정아는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화려한 유혹’ ‘내 남자의 비밀’ 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 경험을 쌓았으며, 일본 인기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시즌7에도 특별 출연하는 등 한류에서도 주목하는 배우로 성장했다.

배우 활동 외에도 라디오 DJ, 홍보대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박정아는 태교에 힘쓰면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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