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서 3번째 경산세무서 정규호 서장, 4번째 경북테크노파크 이재훈원장. 사진제공=대구국세청
[일요서울 l 대구 김을규 기자] 경산세무서 정규호 서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13일 경북테크노파크를 방문, 이재훈 원장과 입주업체 대표 등 40여명과 세정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민생지원 소통추진단 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세정지원 내용을 설명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규호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간전문가·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민생지원 소통추진단 구성을 통해 자영업자·소상공인 등과 소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세무서는 앞으로도 현장을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납세자 중심의 세정을 펼칠 예정이다.

김을규 기자  ek8386@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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