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6,303건)
표창원, 김제동, 정청래, 전여옥...제발 그 가벼운 입 좀 다물라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7-01-20 13:21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 정년 65세를 주장했다. 표 의원은 "50년간 살아오고, 1년간 정치를 해 보니 대통령과 장관 및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및 의원 포함, 모든 공직에 최장 ...
라인
‘편 가르기 정치’를 문재인에게 묻는다
우종철의 일요논단우종철 자하문연구소장    2017-01-19 10:22
대선을 향한 화살은 시위를 떠났고 루비콘강을 건넜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기각·인용 여부와 관계없이 대선 시계는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문재인은 친노 폐족(廢族)에 대한 반성과 자숙은커녕 촛불 정...
라인
최악 국가위기에 국론분열로 침몰하는 대한민국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7-01-13 20:30
우리나라가 6.25 기습 남침 이후 최악의 위기에 처해 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국회 탄핵소추로 대통령이 없고 선장 잃은 배처럼 표류하고 있다. 황교안 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이지만 야당은 황 권한대행을 인정하지 않는...
라인
남이 하니까 우리도 한다는 정치 논리
고재구의 세상보기고재구 회장    2017-01-13 19:35
만 19세 이상의 현행 선거권자 연령이 12년 만에 한 살 더 낮춰진 만 18세 이상으로 될 공산이다. 마침내 고등학교 교실까지 정치의 장이되고 정치권에 휘둘리게 생긴 것이다. 선거 연령 하향이 타당하다는 사람들의 ...
라인
이준석 “정치가 젊고 새로워지는 데 일조하고 싶어”
인터뷰/인물탐구박정민 기자    2017-01-13 16:07
[일요서울 | 박정민 기자]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젊은 정치인 한 명이 혜성처럼 나타나 정치판에 등판했다. 당시 27세의 어린 나...
라인
[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김인식 감독은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가?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7-01-12 17:03
조선 세종 8년, 조말생이 뇌물 780관을 수수한 혐의로 ‘뇌물 80관 이상은 교형’이라는 법정형대로 사형(死刑)을 구형받았다. 그러나...
라인
포퓰리즘이 나라 망친다
우종철의 일요논단우종철 자하문연구소장    2017-01-11 10:07
역사적으로 한반도는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각축장이 되어왔다. 우리는 고구려의 전성기처럼 국력이 강했을 때는 드넓은 만주 땅에서 한족과 자웅을 겨뤘지만, 국력이 약했을 때는 940여 회의 외침을 받았다. 대륙에서 통일...
라인
간계 (奸計) 와 반간계 (反間計) 만 득실거린다
고재구의 세상보기고재구 회장    2017-01-06 21:49
정유(丁酉)년 새해는 밝았으나 한국사회는 어두운 터널 속에 갇혀 앞뒤 분간조차 할 수 없는 형상이다. 특히 정치판은 오로지 대통령 자리만 꿰차고 정권만 잡으면 만사형통이라는 자들로 득실대고 있다. 아수라장이 따로 없...
라인
정치권은 ‘개헌’ 타령 말고 ‘4류 정치’부터 반성하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7-01-06 19:01
요즘 정치권은 눈만 뜨면 ‘개헌’ 타령이다. 더욱이 박근혜 대통령이 촛불시위로 몰락 위기에 처하자 개헌만이 최순실 국정농단 재발을 예방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1987년 제정된 지금의 ‘제왕적 대통령제’ 헌법은 ...
라인
[신년인터뷰] 원희룡 제주도지사 “대권, 국민들이 필요로 하면 피하지 않을 것”
인터뷰/인물탐구박정민 기자    2017-01-06 18:50
[일요서울 | 박정민 기자] 현 정권의 위기 속에서 국민의 정권 세대 교체 바람은 50대 젊은 정치인들을 향해 있다. 그 중에서 원희룡...
라인
[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유재석 씨 발언 논란의 교훈…화이부동(和而不同)하라!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7-01-05 16:32
방송인 유재석 씨의 ‘정치적 발언’이 계속 논란이다. 지난해 12월 말 열린 ‘2016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 주...
라인
[장성훈 국장의 언플러그드] 오승환과 3김(김인식, 김성근, 김응용)에게 바란다
장성훈의 언플러그드장성훈 편집국장    2017-01-05 15:44
정치판에서만 ‘3金’이라는 말을 쓰는 줄 알았는데, 야구판에도 ‘3金’이 존재하고 있을 줄이야. 김인식 WBC 대표팀 감독, 김성근 한...
라인
반기문의 길, 황교안의 길
우종철의 일요논단우종철 자하문연구소장    2017-01-05 09:11
지난 해 연말 한국경제신문이 각계 전문가 31명에게 자천타천 대선주자 16명(황교안-이인제-정우택은 조사에 포함되지 않음)의 이념 성향을 물은 결과 좌파가 4명, 중도좌파가 8명, 중도우파가 4명으로 평가됐다. 자유...
라인
대통령 당선 위해 중심 잃고 막가는 문재인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7-01-04 11:13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통령 선거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갈수록 중심을 잃고 막가고 있다. 그는 여론조사 선두 주자 자리를 지키기 위해 이성을 잃은 듯 싶다. 그에게 과연 대통령 후보 자질이 갖춰져 있는지 의...
라인
임선정 원장이 보는 2017 정유년 세운
인터뷰/인물탐구일요서울    2017-01-01 09:12
홍계(紅鷄)가 눈밭에 벼이삭을 찾는 형상물질보다 정신이 빈곤한 해정유년 새해를 맞아 본지에 주간운세를 기고하는 임선정 불교아카데미 대자...
라인
保守 가치는 사람 道理를 아는 것이다
고재구의 세상보기고재구 회장    2016-12-30 20:51
새누리당 비주류 의원 29명이 결국 탈당했다. 이들은 친박 패권세력이 사상 최악의 헌법 유린과 국정농단 작태를 비호했다고 비판하면서 “헌법 가치를 목숨처럼 지키고 정의롭고 따뜻한 공동체를 실현할 새로운 보수정당을 세...
라인
[특별기고] 지키자 대한민국
우종철의 일요논단우종철 자하문 연구소장    2016-12-30 20:48
병신년(丙申年)이 저물고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가 밝았다. 420년 전 정유재란이 눈앞에 어른거리지만 ‘붉다’는 ‘밝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닭이 날개를 활짝 펴고 걷듯이, 우리는 ...
라인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를 분명히 하라”
인터뷰/인물탐구박정민 기자    2016-12-30 20:17
[일요서울 | 박정민 기자]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이해 [일요서울]이 반가운 사람을 만났다. 3선 의원을 지내고 이명박 ...
라인
정통 보수와 사이비 보수
우종철의 일요논단우종철 자하문연구소장    2016-12-27 17:16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의 성공한 나라가 된 것은 이승만을 위시한 건국의 선각자들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선택했고, 박정희를 비롯한 국가 지도자들이 미래지향적 리더십을 발휘했고, 국민들의 잘 살아보자는 열의...
라인
태극기와 촛불의 건곤일척 승부
우종철의 일요논단우종철 자하문연구소 소장    2016-12-26 09:44
12월 24일. 엄동설한의 크리스마스이브에 시청과 광화문 일대는 보수의 태극기 물결과 좌파의 촛불 군무로 뒤덮였다. 광장은 ‘탄핵반대’와 ‘박근혜 구속’의 성난 구호로 갈라졌다. 태극기 물결은 남대문에서 대한문을 지...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생생연예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