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894건)
‘정세균 방지법’이 필요한 이유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10-14 14:24
2002년 3월 신설된 국회법 20조2항은 “의원이 의장으로 당선된 때에는 당선된 다음 날부터 당적을 가질 수 없다”고 명시했다. 국회의장은 여야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말고 반드시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의무규정이다....
라인
우리 정치권, 美 대선의 ‘트럼프 현상’ 모방 말아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10-07 19:12
지난 10월4일 미국 부통령 후보 1차 TV 토론에서는 공화당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 지사가 민주당 후보 팀 케인 상원의원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난 9월29일의 대통령 후보 1차 TV 토론에선 힐러리 ...
라인
북핵 3개 매듭 못 풀면 제대로 대응할 수 없다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9-30 16:43
북한의 5차에 걸친 핵실험을 계기로 미국의 대북 규제와 압박이 전보다 더 강경해지고 있다. 9월27일 조지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중국의 대북거래 기업인 홍샹(鴻祥)실업에 대한 제재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의지를 ...
라인
북한에 ‘수해 지원’ 타령하는 야당 지도부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9-26 10:45
우리 국민은 북한의 연이은 핵·미사일 실험과 핵공격 협박으로 불안해 밤잠을 설치고 있다. 이 엄혹한 시기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는 북한에 수해 지원을 독촉하고 나섰다. 그는 함경북도 수해 지원을 위해 “인도...
라인
大國 답지 못한 중국의 졸렬 간사한 소인배 작태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9-15 10:06
중국은 대국(大國)이다. 영토 면적으로는 러시아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이고 경제적 규모는 미국 다음이다. 역사적으로는 이집트와 함께 가장 오랜 문명을 지녔고 인구에선 최다 국가이다. 국제무역에선 이미 ...
라인
정당은 강경파의 “만족을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다”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9-05 09:47
여야 3당은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과의 청와대 회동에서 ‘민생경제’를 위해 극한 대치를 벗어나 ‘협치(協治)’로 나가겠다고 공언했다. 정세균 신임 국회의장도 6월9일 의장 당선 인사에서 20대 국회에서 “협치의 모...
라인
말 많던 리우 올림픽에서 선수들이 남긴 값진 교훈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8-31 10:19
말도 많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리우) 올림픽이 1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8월22일 폐막되었다. 207개국과 1만1000 선수들이 참가했다. 브라질은 올림픽을 유치했던 2009년만 해도 국운 상승의 열기로 가득 찼...
라인
이화여대 폐쇄적 엘리트 의식 벗어날 때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8-22 09:13
이화여자대학교가 직장인 재교육 단과대학으로 ‘미래라이프(평생)대학’ 설치를 둘러싸고 학생들의 격렬한 반대로 내분에 휩싸였다. 이 대학은 직장인 재교육을 위해 3년 이상 전문분야 경험을 쌓은 특성화고교 출신 150명을...
라인
과거 반성 않고 사드 반대하는 두 친북반미 세력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8-16 08:59
경북 성주 사드 배치 반대 선동을 계기로 대한민국 깊숙이 뿌리박은 두 개의 반미친북 세력이 드러났다. 하나는 반미친북 시위 때마다 선동하는 좌편향 단체들이고, 다른 하나는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햇볕정책 시절 친북반...
라인
‘김영란법’ 실효 거두려면 국민정신 개조 따라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8-08 09:58
헌법재판소는 ‘김영란법(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7월27일 합헌 결정했다. 이 법의 고유 명칭은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이며 올 9월28일부터 시행된다. 김영란법에 따르면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언론...
라인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 경계하되 두려울 건 없다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8-01 09:11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7월21일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브랜드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했다. 그는 “이제는 글로벌리즘(Globalism:세계주의)이 아니라 미국 우선주의(Ameri...
라인
사드 사태로 또 드러난 국가안보 5적(五賊)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7-25 10:35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의 경상북도 성주 배치와 관련, 7월15일 황교안 국무총리가 주민들과 설명회를 갖기 위해 현지를 찾았다. 그러나 성주 시위대는 황 총리에게 “개XX야” 등 욕설과 계란·물병들을 ...
라인
국민의당 20대 국회에서 막말 앞장서는가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7-18 09:38
국민의당은 20대 국회 300석중 39석밖에 안 되는 세 번째의 소수 정당이다. 그러나 이 정당은 막말하는 데서는 첫 번째로 앞장서고 있다. 국민의당이 ‘막말의당’ 되는 게 아닌가 우려케 했다. 국민의당은 4.13 ...
라인
죽음과 재앙 부르는 정치지도자의 섣부른 공약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7-11 10:18
영국의 EU 탈퇴 여부 국민투표는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의 2013년 1월 총선공약에 따라 실시되었다. 캐머런 총리의 EU 국민투표 공약은 EU에 회의적인 보수당 내 의원들의 반발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EU 탈퇴를 주...
라인
슈펭글러의 ‘서구 몰락’ 떠올린 영국 EU 탈퇴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7-04 10:59
20세기 초반 독일의 저명한 역사학자 오스발트 슈펭글러(1880-1936년)는 저서 ‘서구의 몰락’에서 성장과 쇠퇴의 역사 발전 순환법칙을 제시했다. 인간의 문명은 모든 생명체와 같이 성장과 몰락의 순환을 반복한다고...
라인
개헌 서둘지 말고 ‘국회선진화법’부터 개정해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6-27 09:10
정세균 국회의장은 지난 13일 20대 국회 개원식 연설에서 개헌을 촉구했고 16일엔 “가능하면 20대 국회 전반기에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서둘렀다. 그러나 20대 국회가 서둘러야 할 과제는 개헌이 아니다. 망국적인 ...
라인
알리의 전통 벗어난 파격 복싱과 불우 노인 돕기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6-16 17:24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복서였던 미국의 무하마드 알리(74)가 6월4일 파킨슨병으로 30여년 투병 끝에 별세했다. 그의 고향 켄터키 주 루이빌에서 10일 거행된 장례식에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조사를 했고 버락 오바마...
라인
20대 국회 늦장 개원에 불안한 ‘협치(協治)’ 향방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6-13 08:55
여야 3당은 20대 국회 본회의를 지난 9일 열어 국회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으로는 원내 다수당이던 더불어민주당의 정세균 의원을 선출했고 부의장엔 새누리당의 심재철 의원과 더민주의 박주선 의원을 뽑았다. 정 의장이...
라인
반기문 대선 출마 접고 유엔총장 명예 지켜야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6-07 09:06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5월25일 제주에서 열린 관훈클럽 간담회를 시작으로 내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올 12월31일 총장 임기가 끝나면 어떤 일을 할 것인지 “그때 가서 고민해 결심하겠...
라인
새누리당 유효기간 지나 폐기처분 기다리나
정용석의 서울시평정용석 교수    2016-05-30 09:09
새누리당이 망국적 계파 간 싸움질로 20대 총선에서 참패하고서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 채 계파 간 내전을 이어가고 있다. 새누리당은 4.13 총선 2주일 후인 4월26일 당선자 워크숍(강습회)을 열었다. 총선 패인을 ...
생생연예포토
여백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